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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남영비비안 타이츠 신상품 출시



남영비비안은 가을·겨울용 타이츠 신제품 30여 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최근 유행하는 격자나 V자 등 기하학 패턴을 반복으로 넣어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소재는 매년 겨울에 인기를 끄는 기모와 기모보다 두꺼운 융, 플러피(수면원사) 등을 사용했다.

색상은 계절적인 특성에 맞게 어두운 톤이 주를 이루며, 특히 블루·네이비 등 푸른색 계열을 바탕으로 다채롭게 출시했다.

이와 함께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고 다리의 부종을 완화할 수 있도록 부위별 입체 압박 기능이 있는 타이츠와 레깅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가격은 종류별로 1만3000∼5만4000원이고 색상은 블루퐁세·바이올렛·스모키·차콜그레이 등 15가지다.

남영비비안 관계자는 "보온성을 높인 따뜻한 소재의 레그웨어는 해마다 꾸준히 인기가 높아 올해는 소재를 더욱 다양하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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