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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신개념 보온 기술 '터보다운' 출시



컬럼비아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보온 테크놀로지 '터보다운(TURBODOWN)'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천연 보온재인 구스다운과 독자 기술력으로 완성한 보온 충전재 '옴니히트 인슐레이션', 신체 열을 반사하는 은색점 안감으로 잘 알려진 '옴니히트 리플렉티브'를 더한 삼중구조의 보온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강화된 슬림 다운부터 헤비 다운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했다.

또한 따뜻함은 유지하고 과도한 땀과 열기는 외부로 빠르게 배출해 겨울철 어떤 날씨와 환경에도 활동하기 좋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터보다운의 대표 제품인 '마운틴 예일 다운 재킷'은 보온성이 우수한 헝가리산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90대 10(솜털:깃털)으로 사용했다.

겉감엔 자체 개발 방풍 기능 '옴니윈드 블럭'을 사용해 찬 바람을 막아 체온을 보호하고, 목덜미로 스며드는 냉기를 차단해 체온을 보호할 수 있는 이중 옷깃·탈부착 가능한 후드·방수 지퍼 등을 적용했다.

여성 제품은 날씬해 보일 수 있도록 허리 스트링 구조에 엉덩이를 덮는 길이로 출시됐다. 남성용은 4가지, 여성용은 2가지 색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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