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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홈쇼핑, 월동준비 돌입…의류·온수매트 등 편성

/GS샵 제공



홈쇼핑 업계가 월동준비에 나섰다.

GS샵은 9일 오전 7시15분 '휠라 하트웜 기능성 내의세트' 방송을 실시하고 보온 내의 판매를 개시했다.

이번 시즌 상품은 아디다스·휠라·푸마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를 중심으로 기능성이 강화되고 외출복으로 입어도 손색 없는 디자인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특수 원단을 사용한 기능성 내의부터 팬티·브라탑 일체형 내의 등 신개념 보온 내의를 주 3회 가량 방송한다는 계획이다.

또 온수매트 방송을 주 5회 이상 편성할 예정이다. 지난 겨울 온수매트의 뜨거운 인기 덕분에 지난해 2개였던 판매 브랜드를 올해는 일월·파크론·웰퍼스 등 4개로 늘린다.

날씨에 가장 민감한 패션 의류도 10월부터 매출이 상승세다.

지난 7일 밤 10시40분에 첫 방송을 진행한 '쏘울 셀린 캐시미어 코트'는 70분 동안 1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당초 계획한 목표 매출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다. '쏘울 실퍼폭스 다운' '진도K 밍크코트' 등도 목표 매출을 훌쩍 넘는 등 매 방송마다 매진 행렬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겨울 상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GS샵은 월동상품 편성을 확대했다.

편성전략팀 장규훈 팀장은 "올해는 평년과 비슷한 기온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추석을 보낸 고객들이 겨울 상품에 일찍 눈을 돌리고 있어 작년보다 일주일 앞당겨 겨울 상품을 론칭했다"며 "일찍 찾아온 겨울 특수를 선점하기 위해 트렌디한 상품과 풍성한 혜택에 초점을 맞춰 방송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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