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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창출 사회적 기업 '굿윌스토어 효성1호점' 1주년

굿윌스토어 효성1호점 1주년./효성 제공



효성이 운영하는 일자리창출 사회적기업 '굿윌스토어 효성1호점'이 개점 1주년을 맞았다.

굿윌스토어 효성1호점은 지난해 10월 오픈한지 1년만에 매출액이 2억원이 넘었다. 또 5만5000여점의 상품을 판매했고, 물건을 구입한 고객은 1만8000여명이 넘는다.

굿윌스토어 효성1호점의 성공적인 정착을 바탕으로 전국 주요사업장 소재지역으로 확대해 향후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늘릴 예정이다.

굿윌스토어는 기증품을 판매해 장애인 등 취업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이다. 국내 기업 최초로 효성이 지난 2013년 서울 은평구 증산동에 매장을 열었다. 현재 탈북민·장애인을 포함한 취약계층 10명이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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