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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에 총 19명 지원

SGI서울보증은 대표이사 후보 공모 마감일인 10일 총 19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현재 접수를 마친 후보 중 김희태 전 우리아비바생명 사장과 김옥찬 전 KB국민은행 부행장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김병기 현 SGI서울보증 사장은 응모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는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20일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대추위)에서 최종 면접자 후보를 선정할 예정이며 28일 주주총회에 선정한 최종 후보를 추천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