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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라이마스, 영국 섬유 브랜드 원단 접목 신제품 선봬

/라이마스 제공



디자인 조명 브랜드 '라이마스(대표 곽계녕)'가 영국 섬유 브랜드 해리스트위드와 손잡고 'Y-플로어램프 해리스트위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리스트위드는 최상의 스코틀랜드산 양털만을 사용해 만든 100% 핸드메이드 울 원단으로 에르메스·샤넬을 비롯한 명품 브랜드들이 앞다퉈 제품 소재로 사용할 정도로 섬유계의 명품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최고급 원단이다.

해리스트위드의 원단을 접목한 Y-플로어램프 해리스트위드 에디션은 스위쳐블한 셰이드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셰이드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헤링본·버건디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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