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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라보라토리 신파,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보습제 전달



스페인 제약회사 라보라토리 신파(대표 이주철)가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자사의 보습제 크림을 기부했다.

기부 규모는 약 1500만원(제품 300개)이며 제품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피플을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배미애 라보라토리 신파 이사는 "상대적으로 피부관리에 취약해 가려움증이나 아토피 등 각종 피부 질환 위험에 노출돼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사가 기부한 제품은 '베리드라이 스킨 케어 크림'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