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제약/의료/건강

국내 디스크 환자 꾸준히 늘어



국내 디스크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최근 5년간(2009~2013년)의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 결정 자료를 이용해 디스크 환자를 분석한 결과 전체 진료 인원이 2009년 약 224만명에서 2013년 약 271만명으로 5년간 약 47만명(20.8%) 증가했으며 연평균 증가율은 4.8%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진료 인원의 성비(남성 대비 여성)는 2009년 1.44에서 2013년 1.36으로 감소해 5년간 남성 진료 인원의 증가율이 조금 더 큰 것으로 집계됐다.

또 연령별(10세 구간) 점유율은 2013년을 기준으로 50대 구간이 26.2%로 가장 높았고 40대(19.2%)와 60대(18.3%)가 그 뒤를 이었다.

아울러 성별 진료 인원은 30대까지는 남성 진료 인원이 조금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40대부터는 여성 진료 인원이 더 많았다.

디스크는 완충 작용을 해주는 디스크 조직(추간판)이 잘못된 자세나 무리한 운동 등으로 인해 밖으로 밀려나오며 발생하는 질환으로 세부상병별로 경추간판 장애(목 디스크)와 기타 추간판 장애(허리 디스크)로 나눌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