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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JW중외신약, 야뇨증 치료제 '데소닉정' 출시

/JW중외신약 제공



JW중외신약이 야뇨증 치료제를 내놓고 비뇨기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중외신약(대표 김진환)은 최근 야뇨증 치료제 '데소닉정'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제품은 '데스모프레신'을 주성분으로 하는 약물로 체내의 수분 흡수 작용을 활성화시키고 소변 생성을 억제해 야뇨증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또 회사는 다양한 임상시험을 통해 세계요실금학회(ICS)로부터 데스모프레신의 우수한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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