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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위메프, "신선식품도 소셜로"…매출 8배 껑충

/위메프 제공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가 올해 1월~9월까지 신선식품 카테고리의 매출이 전년대비 8배 가량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제철 농수산물과 지역특산물 등 신선식품을 산지에서 직배송하는 산지직송 프로젝트가 주효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위메프 신선식품 산지직송은 '진짜 산지직송' '최다 상품 구색' '가격 경쟁력'이라는 3가지 핵심 경쟁력을 내세웠다. 온라인뿐만 아니라 모바일을 통한 매출 비중도 70% 수준까지 올라갔다.

9월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신선식품은 홍게였고 뒤를 이어 호박고구마·전복·노지감귤·생여주·오미자·산마 등 제철 농수산물이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한편 올해 첫 출하된 전남 신안 생새우 1㎏은 2만4900원에, 당일 어획해 포장 발송하는 생물고등어는 10마리(2㎏)를 7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가을철 웰빙간식인 꿀고구마 (5㎏)는 6900~1만19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엄상규 식품사업부 팀장은 "소비자들에게 가장 좋은 가격에 가장 신선한 농수축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산지 직송 상품 비중을 계속 늘려가고 있다" 며 "우리 농어민들이 새로운 판로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더 신선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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