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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교통사고 환자 위한 국립교통재활병원 국내 최초 오픈

교통사고 환자를 위한 재활의료기관인 국립교통재활병원(원장 정수교)이 경기도 양평에 국내 최초로 문을 열었다.

병원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가 개설하고 가톨릭대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운영하는 병원으로 지하 1층, 지상 6층 총 병상 304개의 규모를 갖췄다.

병원은 교통사고 후 빠른 회복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등 능동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근골격재활센터 ▲척수손상재활센터 ▲뇌손상재활센터 ▲소아재활센터 등 4개의 장애 유형별 전문 진료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또 11개 질환별 특수 클리닉이 운영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시설과 최첨단 의료장비를 바탕으로 전인적인 재활치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