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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몰스킨, 한국 만화계 거장 '허영만'과 만나다



노트북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은 한국 만화계의 거장 허영만 화백과 만나 '몰스킨 허영만 스페셜 에디션 노트북'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몰스킨이 한국 아티스트와 함께 스페셜 에디션 노트북을 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만화가 허영만 화백이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노트북은 그의 등단 40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다.

표지에는 허영만 화백의 대표 작품인 '각시탈'의 주인공 캐릭터를 담았다.

1974년 소개된 '각시탈'은 허영만 화백을 단숨에 인기 작가로 만들어 준 작품으로 총 40여권의 후속 시리즈가 출간됐다. 띠지와 속지에는 허영만 화백의 작품 활동에 대한 소개와 '날아라 슈퍼보드' '타짜' '식객' 등 다양한 허영만 화백의 대표작들이 소개됐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만화가 지망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허영만 화백은 "등단 40주년을 맞아 몰스킨 스페셜 에디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몰스킨과 한국의 수많은 예술가, 작가들이 지속적인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통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몰스킨 허영만 스페셜 에디션 노트북을 포함한 몰스킨의 다양한 제품들은 교보핫트랙스·영풍문고·반디앤루니스 등 주요 대형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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