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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나노 에어 재킷, 美 아웃사이드 선정 '올해의 재킷' 영예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파타고니아 코리아는 가을·겨울 신제품인 나노 에어 재킷이 미국의 권위 있는 아웃도어 전문 매거진 아웃사이드가 선정한 '올해의 제품'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재킷은 다양한 날씨와 장소, 상황에 모두 입을 수 있는 '전천후 재킷'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나노 에어 재킷은 올해 초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아웃도어 전시회인 '기어 인스티튜트'에서도 최고의 신상품 선정됐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나노 에어 재킷의 우수한 품질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나노 에어 재킷은 플리스의 자유로운 활동성에 탁월한 보온 기능까지 더해진 제품으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자체 개발한 혁신적인 보온재인 풀레인지는 따뜻하면서도 뛰어난 투습 기능과 신축성을 갖췄으며, 내구성 발수 처리된 겉감은 월등한 방풍 기능과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또한 옆구리 부분은 벽돌 모양으로 박음질 처리해 배낭 허리끈이 쓸려도 보온재가 움직이거나 상하는 것을 방지했으며, 가슴과 등 부분은 박음질 간격이 넓고 목과 어깨, 소매 부분은 박음질 처리를 하지 않아 신축성을 극대화했다.

파타고니아코리아 설주택 본부장은 "최고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수년 간 홍보대사와 함께 엄격한 테스트 과정을 거친다"고 말했다. 실제로 파타고니아 거벽 등반 홍보대사인 케이트 루더포드가 2년 반 동안 등반에서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한편 파타고니아 코리아는 나노 에어 재킷 국내 출시를 맞아 지난 8일 케이트 루더포드를 초청해 등반 강연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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