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온기 머금어 후끈… 네파 '커스텀 구스다운' 출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독자적인 기술인 '엑스 볼륨 시스템'을 적용해 보온성과 볼륨감을 높인 '커스텀 구스다운'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1년 6개월간 50여 차례의 시가공 및 테스트를 거쳐 개발한 '엑스 볼륨 시스템'이 적용된 다운 재킷이다.

'엑스 볼륨 시스템'은 다운 충전재 사이의 공기 손실을 최소화 해 온기를 머금을 수 있도록 유지해주는 기술로 차가운 외부 환경에서도 보온성을 한층 강화해준다. 충전재 내부에 공기가 풍성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언제나 뛰어난 볼륨감을 자랑하며 충전재가 눌리지 않아 내구성도 향상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특히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의 공인을 받은 고품질의 헝가리산 '엑설런트 골드 다운'을 사용했으며, 솜털의 비율을 90%로 높여 가볍고 보온성도 탁월하다.

수납이 가능한 주머니를 내부와 외부에 여럿 적용하고 기후에 따라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를 달아 실용성을 높였다. 가격은 53만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