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한파주의보에 유아동 패딩 판매 껑충



올 가을 들어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면서 유아동복 시장에도 패딩 바람이 불고 있다.

드림스코의 유아동복 브랜드 컬리수는 10월 들어 때 이른 추위가 계속되면서 아동용 패딩 점퍼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패딩 점퍼와 함께 쌀쌀한 날씨와 함께 실내·외에서 걸치기 좋은 하이클래스베스트·니트 조끼·카디건 등의 판매량도 각각 40%, 30%, 30% 늘었다. 쌀쌀한 날씨로 보온을 위한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특히 이번에 출시된 '히트레볼루션' 패딩은 웰론 소재를 사용해 따뜻하면서 가벼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드림스코 박은령 컬리수 기획MD 팀장은 "일교차가 크고 상대적으로 가을이 짧게 느껴지면서 아동복에서도 패딩 판매가 빨리 시작됐다"며 "아동용 패딩은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활동량과 움직임을 고려해 가벼우면서 보온성 좋은 것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