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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높은 취업문 '면접룩'으로 뚫는다

/레노마 제공



10월 본격적인 취업 시즌이다. 갖은 서류 전형을 통과한 후 맞게 되는 마지막 관문인 면접은 취업 당락을 결정짓는 요소로 꼽힌다.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고 높은 취업문턱을 넘기 위해서 직종에 맞는 스타일링 전략이 필요하다.

◆보수적인 기업은 포멀한 수트

보수적인 기업의 면접을 앞뒀을 땐 포멀한 디자인의 수트로 단정한 느낌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펠(상의 깃)이 넓지 않은 재킷을 선택해 세련되고 힘찬 이미지를 연출하고, 화이트 셔츠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게 좋다. 이때 블루 컬러의 넥타이를 하면 신뢰감을 줄 수 있다.

영업직처럼 외부미팅이 잦은 직종에 지원한다면 활동적인 룩을 연출해야 한다. 그레이 컬러와 체크 패턴이 어우러진 레노마 수트에 플라워 패턴 넥타이와 스카이 블루 셔츠를 매치하면 위트 있는 면접룩이 완성된다.

◆남다른 스타일로 개성 어필

패션·광고·디자인 직종의 면접룩은 격식은 갖추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은근히 드러내야 한다.

창의적인 사고와 본인의 개성이 중시되는 직종인만큼 패턴·컬러 등을 다양하게 활용한다. 화이트 셔츠, 그레이 톤의 재킷, 카무플라주 패턴의 니트 등은 당당하면서 트렌디한 느낌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다.

톡톡 튀는 패턴 온 패턴 면접룩도 추천할 만 하다. 체크 패턴 재킷 안에 카무플라주 패턴 니트를 입으면 면접관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패션브랜드 관계자는 "면접룩을 연출할 땐 자신의 몸에 꼭 맞는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상의의 경우 목·어깨 등이 잘 맞는지 확인하고 재킷 밖으로 셔츠 소매가 1.5cm정도 나오게 팔 길이를 맞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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