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CU, 쌀 원재료 PB스낵 2종 출시

/BGF리테일 제공



편의점 CU가 쌀을 원재료로 만든 PB스낵 2종 '현미칩'과 '쌀대롱'을 16일 출시한다.

'현미칩'은 쌀과 현미가 각각 34.5%씩 함유돼 쌀과자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쌀대롱'은 볶은쌀로 만든 막대형 스낵에 생강을 가미한 분당 시럽을 묻혀내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전통 과자다.

한편 최근 건강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며 원재료를 기준으로 꼼꼼하고 신중하게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실제 즉석밥의 경우 흰밥 매출이 9월 말 기준 전년 대비 7.1% 상승한 반면, 현미밥·오곡밥 등 잡곡밥 카테고리의 매출은 30.0% 증가했다. 음료에서도 일반 과즙음료의 매출은 3.1% 상승에 그쳤으나 고농축 프리미엄 냉장주스의 매출은 18.4%나 올랐다.

조준형 스낵식품팀 MD는 "일반 스낵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쌀이라는 아이템을 통해 PB상품만의 차별화된 품질과 개성을 살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원재료를 사용하여 소비자들의 새로운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PB상품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