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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CJ오쇼핑, 서울패션위크서 '아시아 패션 블루밍 나이트' 진행

/CJ오쇼핑 제공



CJ오쇼핑(대표 이해선·변동식)이 2015년 봄·여름 서울패션위크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고, 오는 18일 자정부터 심야 파티 형식의 패션쇼 'CJ오쇼핑 아시아 패션 블루밍 나이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패션위크의 둘째 날 밤 진행되는 CJ오쇼핑 아시아 패션 블루밍 나이트에서는 패션쇼 외에도 국내 유명 DJ인 데이 워커(Day Walker)와 소다(SODA)의 디제잉쇼와 미러볼&레이저 조명쇼 등 젊은 감각의 퍼포먼스를 마련해 다른 패션쇼와 차별화했다.

패션쇼에서는 런던과 베를린에서 패션위크에 참여해 주목 받고 있는 '알로곤(Alogon)'의 신용균 디자이너와 럭셔리 여성복으로 벤쿠버와 런던에서 선전하고 있는 '수진리(SOOJINLEE)'의 이수진 디자이너가 참여한다. 또 방콕의 '원더 아나토미(Wonder Anatomie)'와 태국 '드라이클린 온리(DRYCLEAN ONLY)'·일본의 '로기케이(Roggykei)' 등 아시아 패션 업계에서 각광 받는 해외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컬렉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2015년 봄·여름 행사는 서울 DDP에서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이상봉·지춘희 등 국내 최정상급 디자이너와 계한희·고태용 등 국내외 신진 디자이너 등 80여 명의 패션쇼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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