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아웃도어] 네파, 올 겨울 '혁신 기술'으로 무장하다



올 시즌 아웃도어 업계가 혁신 기술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네파의 '커스텀 구스다운'(53만원)은 독자적인 혁신 기술인 '에어 볼륨 시스템'으로 보온성과 경량성을 강화한 구스다운 재킷이다. 에어 볼륨 시스템은 충전재 사이의 공기 손실을 최소화해주는 기술로 차가운 외부 환경에서도 온기를 유지시켜줘 보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최고급 헝가리산 구스다운을 사용했으며, 솜털의 비율을 90% 적용해 볼륨감이 풍성하다. 발수·생활 방수 기능의 테플론 코팅이 적용돼 눈과 비에도 강하다. 마찰이 잦아 닳기 쉬운 어깨와 팔목, 엉덩이 부분에 내구성이 우수한 타슬란 소재를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를 사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남성용은 화이트·블랙·골드머스터드·다크와인·카키·블루 , 여성용은 옐로·화이트·블랙·다크레드 컬러가 있다.

네파의 상품기획팀 박지훈 팀장은 "다운재킷의 핵심은 보온성으로 부풀어 있는 충전재의 미세한 털 가지 사이에 다량의 공기를 함유할수록 가볍고 따뜻하다"고 설명했다.



등산화 역시 기술력으로 무장했다.

네파의 '쉐도우M'(25만9000원) 등산화는 서로 다른 경도의 파일론 소재 사이에 젤 형태의 'G플러스(+)' 소재를 추가로 삽입한 '하이퍼쇼크' 아웃솔을 사용해 산행 시 발에 전해지는 충격을 흡수하고, 지면을 박찰 때 반발력을 높여주는 게 특징이다.

또한 발등과 발목, 뒤꿈치까지 세 방향에서 와이어가 발 전체를 잡아줘 아웃도어 활동 시 뒤틀림 없이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남녀 공용 오렌지, 머스터드 색상과 여성 전용 인디고핑크 컬러로 출시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