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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열나며 출혈반 생기면 신증후성 출혈열 의심해야



한탄 바이러스나 서울 바이러스 등에 의한 바이러스 감염증인 신증후성 출혈열은 가을철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다.

▲구토 ▲복통 ▲발열 ▲출혈성 경향 등이 주요 증상이며 들쥐나 집쥐의 배설물이 건조되면서 호흡기를 통해 바이러스가 퍼지게 된다.

특히 쥐들의 번식 시기인 늦봄이나 가을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야외활동이 많은 젊은 연령층의 남자에게서 주로 나타난다.

또 이 질환은 9~35일의 잠복기를 거치며 열이 나면서 결막 충혈이나 출혈반이 생기면 이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아울러 야외활동 후에는 손을 깨끗하게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해야 하며 나들이를 갈 때는 반드시 긴 옷을 착용해야 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