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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철강/중공업

삼성중공업, 英 해상보험 안전평가 2연속 'A'…3분기 1815억 영업이익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영국 해상보험업계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조선소라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중공업은 영국 해상보험조합 JHC(Joint Hull Committee)가 실시한 조선소 위험관리평가에서 업계 최초로 2회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한 조선소는 삼성중공업과 독일의 마이어 베르프트 등 3곳이며 2회 연속 A등급 획득은 삼성중공업이 처음이다.

JHC는 영국 해상보험회사들이 1910년에 설립한 이래 100년 넘게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전세계 보험업계로부터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조선소 위험관리평가는 ▲비상사태대응 ▲화재진압능력 ▲안전규정과 절차 등 13개 평가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20일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액 3조 2635억원, 영업이익 1815억원(이익률 5.6%), 당기순이익 172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5%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는 등 경영실적이 정상화되면서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도 813억원 흑자로 전환됐다"며 "특히 누적 세전이익은 1442억원으로 당초 공시한 연간 목표 2000억원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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