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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사노피 파스퇴르, 노숙인 위한 의류 기부행사 '더 빅드림' 참여

/사노피 파스퇴르 제공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레지스 로네)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노숙인 및 주거 취약계층의 의류 지원을 위한 시민참여 행사 '제3회 더 빅드림(The Big Dream)'에 참여했다.

더 빅드림은 일반 시민과 민간단체의 의류 기증을 통해 노숙인 및 주거 취약계층의 의류 부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빅이슈 코리아가 주최하고 서울시 등이 후원을 맡았다.

올해는 NGO 굿피플 인터내셔널의 주관으로 열리는 '같이 가치 축제'와 함께 진행됐으며 행사를 통해 수집된 의류와 물품 등은 국내 노숙인과 주거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회사 임직원들은 행사의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기증 의류 분류 작업 등을 지원했으며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노숙인 및 주거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수집하고 독감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알리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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