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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예능과 만난 유통업계, 덩달아 인기

/G마켓 제공



유통 업계가 예능 프로그램과 협업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단기간 상품 판매하는 것은 물론 기획전을 상시 운영하면서 예능 프로그램과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이다.

CJ몰은 최근 tvN '삼시세끼'와 연계해 기획전 '삼시세끼 마켓'을 오픈했다. 삼시세끼는 배우 이서진과 2PM의 옥택연이 강원도 산골에서 자급자족하며 한 끼 식사를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이다. CJ몰은 삼시세끼 마켓을 통해 프로그램 내용과 연계된 식재료를 비롯해 침구·내의·주방 조리도구 등 유기농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하기 적합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G마켓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전문숍을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이다.

또한 최근 한정 판매한 400회 기념 커스텀 모자는 1분52초만에 완판 되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예능 프로그램의 이슈가 프로그램에 노출된 제품 판매로 이어지기 보다는 관련 카테고리 상품의 매출과 연계가 된다"며 "프로그램명을 검색하면 해당 기획전도 노출돼 소비자들의 유입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