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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당첨금 15억원 주인 못 찾아…미수령 시 전액 귀속



로또 1등 당첨금이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권통합수탁사업자 나눔로또는 지난해 추첨된 569회·570회·572회차의 미수령 당첨금이 총 17억원으로 지급만료 기한을 앞두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1등 미수령 금액은 570회 15억2779원이다. 2등 미수령 금액은 569회 6400만원,570회 6000만원,572회 4200만원이다.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 찾아가지 않으면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되어 공익사업에 쓰인다.

제 570회차 1등 당첨번호는 '1, 12, 26, 27, 29, 33'(보너스 번호 '42')이며 로또 구입 장소는 경기 고양시 원당역 근처 가판인 것으로 확인됐다. 2등 미수령 당첨자가 각각 로또를 구입한 장소는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전북 익산시 어양동,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에 위치한 복권방이다.

한편 로또 당첨금은 NH농협은행 본점과 각 지점에서 지급하고 1등은 NH농협은행 본점에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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