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브랜드 역사가 50년?"…뼈대있는 유아용품 '맘심' 공략

맥클라렌 유모차/맥클라렌 제공



'50년된 유모차' '46년 전통 카시트' 등 오랜 역사와 스토리를 가진 유아용품이 엄마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품질이 안전과 직결이 되는 만큼 브랜드가 가진 역사가 소비자에게 주는 영향은 꽤 크다.

업계 관계자는 "유아용품은 아이들이 직접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소비할 때 가장 고려하는 사항이 안전성이다"며 "브랜드의 오랜 역사는 기업이 주는 신뢰도와 직결되기 때문에 소비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맥클라렌은 1965년 영국의 항공기 설계사 겸 파일럿인 오웬 맥클라렌(Owen Findley Maclaren)이 무거운 유모차와 씨름하는 딸이 안쓰러워 항공기 랜딩기어를 적용한 접이식 유모차를 개발한 것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이 브랜드 상품은 지난 2002년 국내 론칭 이후 누적으로 3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46년 전 세계 최초 카시트를 탄생시킨 브라이택스는 현재 전 세계 71개국에 판매 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세계 특허 기술로 2차 충격으로부터 머리와 목을 보호하는 리바운드 스토퍼를 장착하고, 충격 분산에 효과적인 6점식 안전벨트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을 보장해주는 카시트로 유명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숨쉬는 매트리스로 알려진 '트라움랜드'는 5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혁신적인 통풍 시스템과 반영구적인 향균성 등을 특징으로 내세우는 브랜드다. 또한 세계적으로 통일된 테스트 기준인 '에코-텍스 규격 100'(Oeko-Tex Standard 100)에 의거해 1등급 인증마크를 획득하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