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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대우증권 사장후보 3인 압축…모두 내부인사

KDB대우증권의 사장 후보가 삼파전으로 압축됐다. 모두 '정통 대우증권 출신'인 내부인사로서 외부 인사개입 의혹을 불식시켰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우증권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3일 사장후보로 이영창 전 대우증권 준법감시본부 본부장(부사장), 홍성국 현 리서치센터장(부사장), 황준호 현 상품마케팅총괄 부사장을 선정하고 KDB금융지주의 최종면접을 마쳤다.

이달 말 열리는 이사회에서 이 가운데 1명을 사장 후보로 정한 뒤 다음달 14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선임할 계획이다.

이영창 전 부사장은 1961년생으로 대우증권 감사를 맡고 있으며 지난 1990년 대우증권에 입사했다.

그는 자기자본투자(PI) 부장, 기획본부장을 거쳐 고객자산관리 분야인 WM사업부문 대표를 역임하고서 지난해 7월 감사가 됐다.

홍성국 부사장은 1963년생이며 1986년 대우증권에 입사했다.

서강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투자분석부장, 기업분석부장 등 재직기간 대부분을 리서치 분야에서 보냈다. 2006년부터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했으며 경영전문서적도 여러 권 냈다.

황준호 부사장은 1963년생이며 1987년 대우증권에 입사했다.

서울대 경영학과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황 부사장은 2004년 자산관리본부장까지 지낸 뒤 LG투자증권, KTB투자증권을 거쳐 2012년 대우증권으로 돌아왔다.

현재 대우증권의 상품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대우증권은 지난 7월 김기범 전 사장이 임기를 남겨놓고 사퇴하면서 사장 자리가 공백 상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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