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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쌀쌀한 날씨에 온라인 마켓에서 휴대용 보온 용품 '눈길'

로맨틱 보온병/타파웨어 브랜즈 제공



서울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양한 보온용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보온병부터 휴대가 가능한 다양한 형태의 온열기·따뜻함과 스타일을 함께 챙길 수 있는 패션아이템까지 다양하다.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 브랜즈의 '로맨틱 보온병'은 이중 구조로 돼있어 용기 내부와 외부 사이의 진공막이 단열효과를 극대화해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시켜 주는 제품이다. 오목한 뚜껑은 컵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용기 바닥에는 고무 패드가 있어 미끄러짐을 방지해준다.

핫팩 등 다양한 형태의 휴대형 온열기도 겨울철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제품이다.

핫팩 '파쉬'는 고무가 아닌 PVC 재질의 물 주머니다. 끓인 물을 2∼3분 가량 식힌 후 물주머니에 부어 사용하면 된다. 상온에서는 1∼2시간, 이불 속에서는 5∼6시간 가량 온도가 유지된다. 겉면에 패턴이 있어 잡을 때도 덜 뜨겁다.

티엔비나노일렉의 투토팩은 뜨거운 돌을 데워놓고 천천히 식도록 하는 구들장 원리를 이용한 전기 충전식 휴대용 온열기 제품이다. 유리 위에 도포된 나노 입자를 전기로 데워 열을 오래도록 유지하는 게 핵심기술이며, 관련 특허만 국내외로 6건에 신기술(NET) 인증까지 받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작은 책 한권 크기로 외출이나 캠핑 활동 시 이용할 수 있고, 현장 작업자에게도 유용하다.

따듯한 소재를 사용한 패션 상품도 겨울철 유용하다.

벤시몽의 윈터 에디션은 은 발바닥까지 양털이 내장돼 있어 푹신하면서도 따뜻한 감촉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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