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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모직·패딩, 어떻게 관리해야 오래 입을까?

/옥션제공



경기 불황으로 직접 의류를 관리해 세탁비용을 아끼려는 알뜰족이 늘고 있다.

최근 한 달간(9월 23∼10월 22일) 옥션에서는 울전용·기능성세제와 홈드라이·다림풀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각각 75%·20% 씩 증가했다.

이 같은 수요에 의류 관리 제품 종류도 다양해졌다.

'레이펄스 홈드라이'는 세탁소를 찾지 않아도 가정에서 드라이크리닝이 가능한 제품이다.

한편 겨울철 의류 소재가 대부분 울·모직·니트 등 관리가 까다롭기 때문에 보관법이 중요하다.

모직의류는 잦은 세탁이 어렵기 때문에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착용 후에는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습기를 없애고 전용 솔로 먼지를 털어낸 후 보관하면 된다.

/옥션 제공



울 소재는 섬유 조직의 특성상 냄새가 베기 쉬운데, 한 시간 정도 바닥이나 타월 위에 눕혀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또 패딩은 드라이크리닝을 할 경우 충전재인 오리·거위털의 유분이 빠져나가 부피가 줄어들고 보온성이 떨어질 수 있어 가급적 손빨래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옥션 생활주방팀 김은신 팀장은 "겨울 의류는 고급 소재가 많은 만큼 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데 착용 후에는 간단한 손질을 거쳐 보관하고 전용 세제를 이용해 올바른 방법으로 세탁한다면 오랫동안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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