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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위메프, '블랙 프라이데이' 앞두고 배송서비스 강화

/위메프 제공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의 배송대행 서비스 위메프박스는 블랙 프라이데이를 한달 앞두고 배송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서비스 강화 일환으로 최대 500만원 무조건 보상제를 실시한다. 파손·분실·결품 등의 배송 사고가 발생할 경우 배송대행 업계 최고 보상 한도 금액인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을 실시한다.

또 해외쇼핑몰 이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결을 위해 LG유플러스 원격지원·카카오톡 위메프 박스를 친구 추가해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외에 오는 11월 15일 배송대행지에 델러웨어를 추가할 예정이다.

한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캔들·바디용품 즉시할인을 비롯해 태블릿PC·시계 등 인기 상품을 선정해 무게와 상관없이 최대 6000원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배송비를 책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리카드와 이베이츠와의 제휴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2월 5일까지 우리카드로 국제배송비를 결제하면 신규회원은 1만원, 기존회원은 5000원 배송비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 이베이츠에 신규 가입하면 20 달러 캐시백 자동 적립해준다.

김현주 차장은 "해외 직구에 관심이 많으나 망설이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 주기 위해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부담 없는 배송비로 첫 해외직구에 도전해 보면 좋을 것이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