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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브라 소음 차단 헤드셋 '이볼브' 공개…헤드셋에 ANC 적용 최초

자브라 헤드셋 '이볼브'



혁신적인 오디오 솔루션 선도 기업 자브라가 사무실 소음으로 고통받는 직장인을 위한 헤드셋 '이볼브'를 공개했다.

자브라는 28일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이볼브' 출시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볼브'는 최근 기업들이 직원들간 협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바뀌고 있는 사무실 환경에서 다소 불편을 겪고 있는 직장인들을 위한 제품이다.

사무실 칸막이를 없애면서 주변 소음에 노출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일의 집중력은 물론 불필요한 시간을 소비하기 마련이다. 실제 조사기관인 린드버그 인터네셔널과 자브라가 진행한 설문에 따르면 지식노동자의 69%가 개방형 사무실 환경의 각종 방해 요소가 자신의 업무 생산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응답했을 정도다.

'이볼브'는 이같은 직장인들의 고충을 덜어줄 주 있는 헤드셋 시리즈로 20·30·40·65·80 으로 구성됐다. 숫자가 높을수록 사양이 높으며 제품에따라 가격은 7만~49만8000원대로 책정됐다.

자브라 이볼브 시리즈는 큰 사이즈의 이어쿠션을 장착해 사무실 소음을 차단하며,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ANC 기술을 헤드셋에 처음 적용했다. 또 헤드셋 외부에 자신의 현재 상태를 빨간색 알림등으로 나타낼 수 있는 '바쁨 표시등' 기능을 제공한다. 자브라 이볼브 65 모델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PC, 모바일 기기와 연동된다.

이근행 자브라코리아 지사장은 "직장과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또 마이크를 탑재한 헤드셋은 이번이 처음이다"며 "소음이 심한 개방형 업무환경에서 직원들의 집중력과 업무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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