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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이랜드 버터, 수능 만점 기원 선물세트 모음전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숍 버터 홍대점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해 다음 달 12일까지 수능 만점 기원 선물세트 모음전을 벌인다고 28일 밝혔다.

수험생들의 체온 유지를 위한 무릎담요와 두루마리휴지 케이스, 당분 섭취를 위한 사탕을 포함한 '술술 잘풀어 세트'는 1만9900원에, 컷보드 형광펜과 스티커 메모지, 빗자루 모양의 볼펜이 들어간 '점수 싹쓰으리 샤대 스탠바이 세트'는 99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 다양한 팬시·리빙용품으로 구성된 6가지 선물세트가 마련됐으며, 세트 상품은 각 구성품을 단품으로 구입할 때보다 약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버터는 2000여 개 팬시·리빙용품 중 200여 가지를 매 2주마다 교체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패스트리빙숍으로 이랜드 홍대 외식복합관 지하2층에 자리잡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