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편의점도 탄산수 시장 공략

/BGF리테일 제공



최근 탄산수 시장이 확대되면서 편의점도 PB브랜드를 내세워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편의점 CU는 남양F&B와 손잡고 자체 브랜드(PB) 탄산수 'CU 탄산수(민트·레몬)'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350㎖의 페트 용기 형태로 가벼워 휴대하며 음용하기 편하다. 가격은 1000원으로 기존 수입 탄산수와 비교해 최대 60% 가량 저렴하다.

오수정 음용식품팀 MD(상품기획자)는 "최근 치열해진 탄산수 시장에서 출시 후 불과 1개월 만에 탄산수 카테고리에서 판매 순위 상위를 기록할 정도로 반응이 좋다"며 "향후 다양한 맛과 패키지로 상품 라인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