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손 댈 필요없이 신고 벗는다"…트렉스타 '핸즈프리' 론칭

트렉스타 권동칠 대표이사. /트렉스타 제공



"한 손으로 끈을 조이는 보아 기술에서 진일보했습니다. 핸즈프리는 손을 댈 필요가 없는 혁신 신발입니다."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 권동칠 대표는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핸즈프리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신제품은 현대인의 바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신발 끈에 대한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정통 등산화를 선보여 온 트렉스타는 이번에 도심에서 캐주얼하게 신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슈즈를 출시, 신발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트렉스타 핸즈프리. /트렉스타 제공



이날 공개된 '핸즈프리'는 국내 최초로 몸을 구부려 손을 쓰지 않고도 신을 수 있는 신개념 신발로, 오렌지·남색·청록색의 운동화와 가죽 소재의 캐주얼 슈즈 등 총 5가지로 구성됐다.

기존에는 신발 끈을 매기 위해서 몸을 굽히고 최소한 한 손을 써야했지만 핸즈프리는 신발을 신은 상태에서 뒷축 아래 부분을 가볍게 당기기만 하면 된다. 벗을 때도 간편하게 뒤축의 장치를 다른 발로 누르면 신발 끈이 풀어져 쉽게 벗을 수 있다는 게 트렉스타의 설명이다. 특히 ▲양 손에 짐을 들었을 때 ▲손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할 때 ▲아이를 안고 손가방을 든 경우 ▲손을 다치거나 쓰지 못하는 상황 등에서 유용하다고 업체 관계자는 덧붙였다.

트렉스타 핸즈프리. /트렉스타 제공



내년 초에는 핸즈프리 기술을 적용한 아동화도 선보일 계획이다.

권 대표는 "트렉스타는 항상 혁신을 추구하며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개발해 왔다"면서 "핸즈프리는 편리함·청결함·디자인을 모두 갖춘 슈즈로 신발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