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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푸르밀, 편의점용 '카페베네 딸기크림치즈라떼' 출시



유가공 전문업체 푸르밀(구 롯데우유)이 디저트 가공유인 '카페베네 딸기크림치즈 라떼(30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상큼한 딸기와 부드러운 크림치즈 젤라또가 어우러진 달콤한 디저트 음료인 카페베네의 '딸기 크림치즈 프라페노'를 가공유 형태로 제품화한 것으로 카페베네에서 직접 공급한 크림치즈에 푸르밀의 신선한 원유와 국내산 딸기과즙이 들어간 신개념 디저트 가공유 제품이다.

푸르밀은 2012년 카페베네와 업무 제휴 협약을 맺은 후 푸르밀의 유가공 제조 노하우와 유통망과 카페베네의 커피 기술력을 바탕으로 카페베네 컵커피(200㎖) 3종(카페라떼·카페모카·카라멜마끼아또)과 카톤 제품(300㎖) 3종(카페라떼·카페모카·오곡라떼)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카페베네 딸기크림치즈 라떼'는 기존 제품들의 인기에 힘입어 카톤 제품 형태로 출시되는 2014년 신제품이다.

푸르밀 관계자는 "디저트 열풍 따라 편의점에서도 디저트 음료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카페베네 딸기크림치즈 라떼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카페인이 없어 전 연령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특히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1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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