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신세계인터내셔날, 저소득층 아동에게 '희망선물상자' 전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9일 청담동 본사에서 기아대책과 함께 저소득층 가정 아동 350여 명을 위한 '희망선물상자'를 제작해 전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진행하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희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세계인터내셔날 조병하 부사장, 최영익 상무 등을 포함 임직원 150명이 참여해 총 3000만원 상당의 선물상자를 직접 만든다.

희망선물상자에는 아동 1인 당 8만원 상당의 연필, 노트 등 다양한 문구와 독서용품,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한 방한용품 등 20여 가지 품목이 포함돼 있다. 특히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다양한 어린이 추천 도서와 함께 1인용 책꽂이·독서대를 선물로 구성해 아이들이 능률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부모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할 아이들을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꿈과 희망의 응원 메시지를 적은 희망엽서를 직접 제작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희망엽서는 희망선물상자와 함께 서울과 여주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전달 될 예정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패션회사의 장점을 살려 소외 계층 및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의류와 생활용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방문, DIY 가구제작 지원 등 임직원 전체가 다양한 형태의 봉사와 기부 활동에 참여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15년까지 총 18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희망프로젝트에 사용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