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시황

[마감시황] 코스피, FOMC 성명 앞두고 반등…1960선 회복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30포인트 넘게 올라 1960선을 회복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 발표를 앞두고 아시아 증시에 자금이 다시 유입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2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49포인트(1.84%) 상승한 1961.17에 거래를 마쳤다.

장초반 상승출발해 점차 오름폭을 확대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28억원, 2876억원어치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만 4066억원 순매도했다.

상당수 업종이 올랐다. 은행이 4%대 강세를 보였고 건설, 금융, 전기전자, 증권도 3%대 상승했다. 기계, 운수창고, 제조 등은 2% 넘게 올랐다.

하락업종은 1% 이상 내린 통신과 소폭 약세를 보인 의약품, 섬유의복, 의료정밀 등이다.

시장에서는 연준이 이번 FOMC에서 예정대로 테이퍼링을 종료할 것으로 내다본다. 그러나 초저금리 기조 유지 방침은 변경하지 않을 것으로 관측됐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6포인트(0.22%) 하락한 561.03에 거래를 마감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40원 내린 1047.3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일본·중국·홍콩·대만 등 아시아증시도 일제히 1% 넘는 상승세를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