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실비상조, '100% 맞춤형 후불제' 서비스 제공



토탈장례서비스기업 실비상조가 '100% 맞춤형 후불제' 상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100% 맞춤형 후불제' 상조서비스는 선가입후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하는 방식이 아닌, 사전준비 장례제도를 둬 장례발생 전·후 소비자와 상담을 통해 필요한 품목만 구성하고 비용을 최소와시키는 소비자 맞춤형 100% 후불제 상조서비스다.

실비상조는 여러 상품을 가진 타 상조회사와 달리 프리상품(228만원) 하나로 이뤄졌다. 장례비용을 줄이는데 중점을 둬 불필요한 서비스 품목은 상담을 통해 언제든 소비자 의도대로 제외 시킬 수 있다.

실비상조는 날로 가중되는 장례비용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서민들에게 적합한 상조 서비스로, 고객위주의 상품구성과 낮은 장례비용, 상조비교 서비스와 같은 양질의 서비스를 장점과 컨셉으로 내세우고 있다.

정은정 대표는 "요즘같은 어려운 시대에 서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불폄함과 부담감을 해소시켜 드리고 싶었다"며 "실비상조의 상조서비스는 선지급 방식이 아니라, 전액 맞춤형 후불 방식으로 상조를 진행해 해지환급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