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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쌀쌀한 날씨에 단열시트 관심 집중…이마트등 할인행사도 잇따라



쌀쌀해진 날씨에 난방비를 줄일 수 있는 단열시트 등의 겨울 상품이 알뜰족들 사이에서 인기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는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이마트는 일명 '뽁뽁이'로 불리는 단열시트를 할인 판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3일부터 시작해 일주일간 진행한다. '플러스메이트 유리창 단열시트 1.8m'는 3150원에, 기존 4㎜였던 공기층을 5㎜로 더 두껍게 한 '플러스메이트 5㎜ 단열시트 8.8m'는 1만1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신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최근 한국쓰리엠은 단열효과는 물론 보온효과까지 높인 스카치 '해를 품은 보온시트'를 선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