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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사우디 사절단 초청 환영 만찬'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최경환 기획재정부 장관, 타우픽 빈 포잔 알 라비아 사우디 상공부 장관, 무함마드 알 자세르 사우디 경제기획부 장관 등 주요참석자들이 만찬 전 환담을 하고 있다./대한상의 제공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29일 저녁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한-사우디아라비아 비즈니스 포럼 참석차 방한 중인 사우디 사절단을 초청해 환영 만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측에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순형 세아제강 회장, 이형근 기아자동차 부회장, 신태용 한국수입협회 회장, 정대영 삼성물산 부사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사우디측에서는 타우픽 알 라비아 상공부 장관, 무함마드 알 자세르 경제기획부 장관, 하심 야마니 왕립원자력신재생에너지원장, 압둘라티프 알 오스만 투자청 총재, 압둘라흐만 알 자밀 상의연합회장 등 250명이 참석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한국과 사우디의 관계가 어느 때보다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더 큰 성장과 번영의 새로운 50년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파트너십이 필요하다"며 '공동의 목표''협력''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뜻하는 3C 파트너십을 통해 양국간 협력관계를 진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알 자세르 사우디 경제기획부 장관은 "사우디 정부와 경제계는 한국의 발전 모델을 높이 평가 한다"며 "최근 사우디는 새로운 성장 동력원 확보를 위해 ICT, 신재생에너지, 금융 산업 등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한국의 기업들과 협업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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