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이재용 부회장, "중국사회 기여하겠다"



이재용 부회장, "중국사회 기여하겠다"

"삼성은 중국정부의 정책방향에 맞춰 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중국에서 사랑받고 중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은 29일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보아오 포럼이 아시아 국가의 경제회복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4시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후쿠다 야스오(전 일본총리) 보아오 포럼 이사장 등 이사진 11명과 함께 시진핑 주석을 접견했다.

이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후쿠다 이사장 등과 함께 보아오 포럼 이사 대표 자격으로 별도의 발언시간도 가졌다. 이 부회장은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해 3년 임기의 보아오포럼 이사로 선임된 바 있다.

이 부회장은 저녁에 양제츠 국무위원이 조어대에서 주관한 만찬에도 참석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 7월 시진핑 주석이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했을때 삼성전시관에서 시 주석을 영접했고, 8월 난징 유스올림픽 개막식 행사에서도 시진핑 주석과 만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