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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미니멈 '스타일링 클래스' 운영



여성복 브랜드 미니멈이 다음 달 중순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에서 '스타일링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매 시즌 독창적인 테마로 진행되는 미니멈의 스타일링 클래스는 이번 시즌 '프린세스 스토리 인 뉴욕'이라는 주제로 여성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프린세스 스토리 인 뉴욕'은 격조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누리고 있는 유럽의 공주를 뮤즈로 선정, 이들이 자유를 상징하는 뉴욕에 있다는 가정에서 출발한다.

클래스에서는 클래식한 유럽과 실용성을 상징하는 뉴욕의 만남에서 영감을 얻어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패션 연출법을 소개한다.

행사는 31일 롯데백화점 미아점과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진행되며, 다음 달 5일에는 롯데백화점 건대점·7일에는 롯데백화점 부산점에서 열린다.

스타일링 클래스는 백화점 내 미니멈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고급 더치 커피를 선물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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