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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소프라움, 롯데백화점과 함께 '블랭킷 대전' 진행

소프라움 덕다운 블랭킷 '토디'. /소프라움 제공



태평양물산의 프리미엄 베딩 브랜드 소프라움은 롯데백화점과 공동으로 '블랭킷 대전'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31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실내·외에서 방한 용품으로 인기 있는 블랭킷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올 하반기 새롭게 출시된 덕다운 블랭킷 '토디(Tody)'는 덕다운 80%가 충전돼 있어 일반 기모나 극세사 원단보다 따뜻할 뿐 아니라 다운을 감싸고 있는 나일론 원단은 다운프루프 기능이 뛰어나 야외에서 사용하기 좋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무릎담요 사이즈(80X130cm)에 가벼워 휴대가 편하고, 특히 블랭킷을 어깨에 걸친 후 똑딱 단추로 잠그면 숄처럼 입을 수 있다. 행사 기간 3만5000원(정상가 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지난해 출시한 구스다운 블랭킷 '윌리(Willy)'는 성인 한 명이 덮고 자기에 적당한 크기(160x210cm)로 거실이나 침실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윌리는 담요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전용 케이스에 넣으면 쿠션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구스다운 70%와 페더 30%의 적절한 충전비율로 구스다운 특유의 포근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단단하게 받쳐주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9만9000원(정상가 27만8000원) 특가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소프라움 19개 전 매장과 롯데백화점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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