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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스피닝 관절 부상 주의…안장 높이와 핸들 위치 맞춰야



스피닝 관절 부상 주의가 화제다.

스피닝은 음악에 맞춰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여러 동작을 따라 하는 운동으로 짧은 시간에 많은 열량을 소비할 수 있어 다이어트 운동으로 인기가 높다.

하지만 스피닝은 순간적으로 과격한 동작이 요구되는 만큼 안장 높이와 핸들 위치가 몸에 딱 맞지 않으면 허리와 꼬리뼈 부분에 통증을 유발하고 척추에도 무리가 갈 가능성이 크다.

또한 자세가 흐트러진 채 50분 이상 무리하게 박자에 맞추려 하면 고관절이나 무릎, 발목에 필요 이상의 힘이 들어가 부상을 입을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