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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반하트 디 알바자, 영화 '패션왕' 전폭 지원



신원의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가 영화 '패션왕'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영화 패션왕에 지난 14F/W 시즌 서울 패션위크에서 선보였던 런웨이 의상을 협찬했다고 31일 밝혔다.

또 영화의 주연을 맡은 배우 주원과 안재현의 의상은 직접 제작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영화 속에서 패션에 무지했던 주인공 주원이 패션 경연에 참가하는 주요 장면에서 볼 수 있는 반하트 디 알바자의 의상은 극에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장면에서는 반하트 디 알바자와 함께 신원에서 전개하는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의상까지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영화 속 심사위원 역할로 특별 출연했다.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영화와 브랜드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공동작업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반하트 디 알바자가 지원에 나선 영화 '패션왕'은 다음 달 6일 개봉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