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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슈즈 편집샵 폴더, 강남 상륙



이랜드의 슈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폴더가 강남에 문을 연다.

이랜드그룹은 브랜드 7일 론칭 이래 최대 규모인 1000㎡ 규모로 강남대로에 폴더 매장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폴더 23번째 점포인 강남점은 글로벌 SPA 브랜드들의 격전지 강남역 11번 출구 대로에 위치하며, 소렐·디아·뉴발란스·나이키·노베스타 등 주요 브랜드를 포함한 8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한다.

특히 젊은 고객들이 많은 강남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프랑스 워커·부츠 브랜드 팔라디움의 비중을 확대했다.

폴더 강남점은 국내 최고 그래피티 팀인 매드빅터와 협업해 폴더만의 감성을 살린 디자인으로 공사장 외벽을 채워 오픈 전부터 고객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랜드 관계자는 "강남점은 상권에 맞게 젊은 고객층들이 좋아할 만한 다채로운 요소들을 다양하게 채워나갈 예정"이라며 "월평균 1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랜드그룹은 이번 폴더 강남점을 기점으로 매장을 전국적으로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랜드는 다음 달 24일 아산점, 27일 수원점, 28일 대전점 등 11월에만 6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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