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 라비다는 신제품 '라비다 파워셀 코어 크림'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라비다 파워셀 코어 크림은 독자 개발한 '파워셀 코어' 성분이 고농축 함유된 2중 기능성 파워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스킨 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면 피부 속 세포의 힘을 강화, 탄력 없이 늘어진 피부를 탄탄하고 생기있게 가꿔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피부 친화력이 높은 텍스처로 빠르게 스며들어 보습력을 높이고 지친 피부에 볼륨을 채워 화사하고 어린 피부로 만들어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피부 노화의 원인 중 하나는 활성 산소종 등에 의해 세포가 영향을 받아 노화현상이 빨라지는 것이다. 특별히 라비다는 피부에서 가장 중요한 중심부인 셀코어에 주목, 셀코어를 활성화 시키고 보호해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데 주력했다.
이에 따라 코리아나화장품 기술연구소는 기존 라비다의 핵심성분 세포신호전달 물질 '피토S1P'를 꾸준히 연구해 피부 세포의 핵심인 '셀코어'를 활성화하는 '파워셀 코어'성분을 개발, 세포에 신호를 전달해주는 역할 외에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코리아나화장품 마케팅 김영태 팀장은 "라비다 파워셀 코어 크림은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파워셀 코어'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가 꿈꾸던 놀라운 안티에이징을 실현시켜 줄 것"이라며 "향후 라비다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모델 김하늘의 TV CF방영과 더불어 다양한 프로모션 및 마케팅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워셀 코어 크림'의 우수성은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에서도 제품 품질력을 입증 받았다.
30~40대 여성 100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파워셀 코어 크림'제품에 대한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전반적인 사용감과 선호도면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피부톤 밝기, 탄력, 생기, 밀착력 등의 항목에서도 비교 제품 대비 우세한 결과를 보였다.
제품 가격은 12만5000원이며, 전국 250여 개 코리아나 뷰티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