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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가방 줄게 새 가방 다오"… 레스포색, 보상판매 이벤트



레스포색이 '아름다운 가게'와 사랑나눔 보상판매 이벤트를 벌인다.

아메리칸 클래식 가방 브랜드 레스포색은 40주년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보상판매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기간 기존에 사용하던 레스포색 가방을 기부하면 새 상품 구매 시 금액 할인을 받을 수 있다. 10만원 이상의 가방 구매 시 3만원, 20만원 이상의 상품 구매 시 6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보상판매를 통해 회수된 가방은 선별 과정을 거쳐 아름다운 가게로 기증되며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레스포색 백화점 전 매장(아울렛 제외)과 레스포색 로드숍 명동점·제주점·일산 원마운트점에서 동시 진행된다. 레스포색 공식판매처인 스타럭스에서 발행한 워런티 카드 소지자에 한하며 파우치류는 회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