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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자궁경부암 캠페인' 실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제공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여성에게 치명적인 자궁경부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자궁경부암 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

자궁경부암은 전 세계에서 2분마다 1명, 국내에서는 하루에 3명이 사망하는 여성암으로 35세 미만의 젊은 여성층에서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이 질환은 1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율이 90%에 달하는 만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이에 개발원은 배우 박수진을 홍보대사로 임명해 지난달 중순부터 TV 공익광고를 방송하고 있으며 전국 병원과 보건소에 캠페인 화보를 배포해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예방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 개발원은 오는 9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K아트홀에서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여성 건강 이야기'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인디밴드 바닐라어쿠스틱과 산부인과 전문의가 참여하며 여자가 챙겨야 할 건강관리법이 소개되고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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