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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주부 디바 3인방 한독 '케토톱' 광고모델로 등장!

/한독 제공



한독의 관절염 치료제인 '케토톱' 광고에서 가수의 꿈을 이룬 주부 3명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디바의 꿈을 현실로 만든 이들은 한독 케토톱이 주관한 '꿈을 캐라 오디션' 우승자들인 ▲김미사(36) ▲박소현(38) ▲최유경(44)으로 3명은 그룹 마마(MAMA)를 결성해 가수로 데뷔했다.

또 이들이 부른 '내 안의 꿈(꿈을 캐라)'은 케토톱 광고에 삽입됐으며 디지털 음원으로도 발표됐다.

이민복 한독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본부 전무는 "중년 여성들은 집안 일로 관절이 안 좋지만 가족을 위한 마음에 아픔을 참고 있다. 케토톱은 바로 이런 주부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이번 오디션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꿈을 캐는 사람들을 계속 발굴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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