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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디아지오코리아, "'헤이그 클럽' 내세워 위스키 시장 판도 바꿀 것"

헤이그 클럽/디아지오코리아 제공



디아지오코리아는 5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신규 브랜드 '헤이그 클럽' 출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주류 시장에서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로 새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조길수 사장은 "소비자는 위스키에 대해 다양한 니즈를 갖고 있고 새로운 트렌드를 갈구하고 있다"며 "헤이그 클럽은 400년 이상의 노하우를 축적한 제품으로 역사와 풍미 있는 맛, 색다른 마케팅 전략 등으로 침체된 위스키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두글 맥조지 마케팅 상무는 "헤이그 클럽은 역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음용 방법을 가진 제품 특징, 데이비드 베컴과의 파트너십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내세워 한국 위스키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며 "시음 행사와 대규모 유통망 구축,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헤이그 클럽을 통해 국내 첫 선을 보이는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는 보리 맥아를 사용한 기존 위스키와는 달리 호밀 등 엄선된 곡물을 원재료로 빚은 위스키로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헤이그 클럽은 400년 전통 '헤이그' 가문의 장인 정신과 비법을 바탕으로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데이비드 베컴과 세계적인 연예기획자 사이먼 풀러가 제품 콘셉트부터 마케팅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제품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디아지오코리아는 배우 이서진을 국내 홍보 대사로 선정하고 글로벌 파트너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헤이그 클럽을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헤이그 클럽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선보인 뒤 중국·싱가포르 등 아시아지역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알코올도수는 40%이며 700㎖기준 7만1500원(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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